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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우리 모두의 꿈이 이뤄질 때까지

 

by 박언진기자 posted Jul 29, 2015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와 민족학교 등이 손잡고 공동으로 주관하는 불법체류 청소년들의 이민개혁안 촉구 드림 투어가 다시 시작됐다. 사진은 투어 시작을 알리는 발표를 하는 LA 거주 데이빗한씨(22)의 모습. 어렸을 때 미국에 불법 입국해 서류미비자가 된 한씨를 비롯한 15명의 일명 ‘드리머(Dreamer)’ 청년들은 12일간 조지아와 앨라배마, 노스캐롤라이나, 텍사스 등지의 이민커뮤니티를 12일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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